[BQE Market Research] AI 전력 병목

마켓리서치 · 2026-07-02 · PDF

AI 자금의 물리적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이며, 무게중심이 모델에서 전력·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 빅테크 설비투자 급증이 전력 수요로 직결되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AI 투자의 물리적 종착점으로 부상했다.
  • 칩은 자금으로 단기 확보할 수 있지만 발전·송전망 신설에는 수년이 걸려, 전력이 AI 확장의 실질 병목이 됐다.
  • 한국은 전력기자재·변압기·냉각·원전 밸류체인을 보유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충의 직접 수혜 구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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