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런던 금융가에 AI 데이터센터 건설
테크 · 2026-07-02 · CNBC
브룩필드 CEO가 런던 캐너리 워프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 내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브룩필드의 CEO는 회사가 런던의 캐너리 워프(Canary Wharf)에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영국 내 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결정이다. 캐너리 워프는 런던의 주요 금융 중심지로, 월스트리트에 비유되는 곳이다. 브룩필드는 이 지역에 첨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의 AI 및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대 정책과도 맞물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