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알파벳 투자 결정 주도
테크 · 2026-07-15 · CNBC
워런 버핏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알파벳(구글 모회사) 대규모 투자를 자신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워런 버핏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알파벳(구글 모회사) 대규모 투자를 자신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버핏은 "알파벳의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력에 확신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분기 알파벳 지분을 약 8억 달러 규모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는 버핏이 기술주에 대한 기존의 신중한 입장에서 변화를 보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