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레이엄 상원의원 후임 거론
글로벌 · 2026-07-13 · CNBC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낸시 메이스 하원의원과 헨리 맥마스터 주지사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소속 낸시 메이스 하원의원과 헨리 맥마스터 주지사가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떠난 상원 의석을 채울 첫 번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그레이엄 의원은 최근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후임 선출 과정은 주지사의 임명 또는 특별 선거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메이스 의원은 보수 성향으로 알려져 있으며, 맥마스터 주지사는 당내 중도파로 분류된다. 이 외에도 여러 인사들이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공식적인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