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GPU 판매 4년 최고…AMD 점유율 확대
테크 · 2026-09-04 · Tom's Hardware
메모리 가격 급등 속에서도 외장형(디스크리트) 그래픽카드 판매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노트북용 그래픽이 시장을 이끈 가운데 AMD의 점유율 상승이 주목받고 있다.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와중에도 외장형(디스크리트) 그래픽카드 판매량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노트북용 외장 GPU가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AMD가 점유율을 확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그래픽카드 원가와 공급에 부담을 주는 국면이지만, 시장 수요 자체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