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바쁜 우주발사장, 당분간 조용해진다
테크 · 2026-08-26 · Ars Technica
세계에서 가장 바쁜 우주발사장이 적어도 당분간은 한산해질 전망이다. 스페이스X가 스타십을 플로리다에서 연내 발사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2027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우주발사장이 적어도 당분간은 한산해질 전망이다. 스페이스X(SpaceX)가 초대형 로켓 스타십(Starship)을 플로리다에서 연내 발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다.
다만 이 목표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힘을 얻고 있다. 업계에서는 스타십의 플로리다 발사가 2027년에나 이뤄질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발사장의 사용률이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