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AI 기업 라이드플럭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한국 · 2026-08-18 · 연합뉴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최근 일주일간 자율주행 AI 솔루션 기업 라이드플럭스 등 총 3건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접수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지난해 매출 40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을 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한 주 동안 벤처기업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총 3건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최근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손실을 각각 보고했다. 이 회사의 상장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이와 함께 우리투자제1호와 신영해피투모로우제12호 등 두 건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도 예비심사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