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CXMT, DDR5-8800로 SK하이닉스 추격
테크 · 2026-08-08 · Tom's Hardware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AMD 플랫폼에서 DDR5-8800 동작을 달성하며 SK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를 좁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CXMT(창신메모리)가 AMD 플랫폼에서 DDR5-8800 속도 장벽을 돌파했다. 자체 메모리 칩으로 낸 성과로, SK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를 좁힌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CXMT는 중국을 대표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다. 이번 DDR5-8800 달성은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 중국 업체의 추격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번 성과는 특정 플랫폼과 환경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실제 양산 가능성을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