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3.669%
한국 · 2026-08-05 · 연합뉴스
5일 국고채 금리가 전 구간에 걸쳐 하락했다.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7.1bp 내린 연 3.669%를 기록했고, 10년물은 11.0bp 하락한 연 4.150%로 마감했다.
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7.1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669%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150%로 11.0bp 하락했으며,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8.8bp, 5.8bp 하락해 연 3.916%, 연 3.545%를 기록했다.
20년물 금리는 연 4.471%로 5.5bp 하락했고,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4.6bp, 4.3bp 내려 연 4.511%, 연 4.412%로 마감했다. 1년물은 1.3bp 하락한 연 3.344%를 나타냈다.
통안증권 2년물은 4.5bp 내린 연 3.603%, 회사채(무보증 3년, AA-)는 6.6bp 하락한 연 4.392%를 기록했다. CD 91일물 금리는 연 2.930%로 보합을 유지했다.